1997년에 준공된 신한화 아파트는 1개동으로 아담한 느낌이 드는 아파트이며 총 173세대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임에도 비교적 깔끔한 느낌입니다. 또한 공항 바로 옆에 위치해 탁트인 전망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지가 밀집된 지역에 있어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인근에 병원과 매일시장, 구청과 우체국 등이 가까워 살기 편리합니다.
용보교차로를 통해 공항로를 타고 상무지구까지 10분 내로 갈 수 있고, 지하철역과 기차역이 가까워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단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