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구청 별관에서 구청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수성구청 별관에서 직원 A씨가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환경미화원이 A씨를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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