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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짙은 안개에 갇힌 무등산국립공원 산수비경을 더하다

입력 2026.03.04. 08:12
이른아침 낮은 기온 상태를 보인 4일 광주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명산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과 광주 시내가 짙은 안개에 갇혀 산수비경을 더해주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이른아침 낮은 기온 상태를 보인 4일 광주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명산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과 광주 시내가 짙은 안개에 갇혀 산수비경을 더해주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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