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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석 전 북광주세무서 법인세과장 세무사로 새출발

입력 2026.01.15. 18:05 수정 2026.01.15. 18:22
양일로 광산빌딩에 세무회계사무소

손오석 전 북광주세무서 법인세과장이 15일 세무사로서 새출발을 했다.

손오석 세무사는 이날 광주광역시 서구 JS 웨딩컨벤션에서 조덕선 srb미디어그룹회장, 백계민 북광주세무서장, 김성후 광주세무사회장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오석 세무회계사무소' 개업 소연을 열었다. 손오석 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 출신으로 35년 동안 광주지방국세청 조사 1국 조사관리과장, 소득재산세과장, 조사2국 2과장, 나주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등을 역임했다.

손오석 세무사는 "35년동안 국세 공무원으로 봉직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선후배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가능했다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그동안 국세청에 쌓은 다양한 실무 경험과 세법 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 권익보화 국세 행정의 협조자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는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손오석 세무회계사무소는 북구 양일로 광산빌딩 5층에 위치하고 있다.

도철원기자 repo333@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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