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코리아 관계자는 "겨울 시즌을 맞아 제철 과일인 딸기와 슈크림을 공차만의 방식으로 조합한 '딸기슈'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노티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2차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노티드 제공) 2025.1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노티드, 생딸기 들어간 크리스마스 케이크
노티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2차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4일 선보인 6종의 홀리데이 케이크다.
1차 사전 예약 때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베리 피스타치오 트리'는 노티드 대표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피스타치오 시트와 생딸기, 크림이 사용됐다.
이 외에도 '멜팅 스노우맨 브라우니' '초코 가나슈 리스' '화이트 크리스마스 슈가베어' 등도 높은 예약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차 예약은 오는 17일까지로 해당 기간 1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노티드 시그니쳐 캐릭터 '슈가베어'를 비롯해 트리, 눈사람 등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생딸기와 크림을 사용한 '생딸기 크림' 등도 판매한다.
노티드 관계자는 "1차 사전 예약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고객이 노티드 케이크와 함께 따뜻하고 감성적인 크리스마스를 준비할 수 있도록 더욱 정성껏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 내 '블랑제리'와 'E 베이커리'에서 딸기, 귤, 티라미수, 오레오 등 제철 과일과 인기 재료를 활용한 떠먹는 케이크 4종류를 선보인다. (사진=신세계푸드 제공) 2025.1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신세계푸드, '홀리데이 떠먹는 케이크' 4종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 내 '블랑제리'와 'E 베이커리'에서 딸기, 귤, 티라미수, 오레오 등 제철 과일과 인기 재료를 활용한 떠먹는 케이크 4종류를 선보인다.
지난해 1종에서 가성비 미니 케이크를 찾는 추세를 고려해 4종으로 확대했다.
가격은 전년과 동일하게 9980원이다.
'홀리데이 떠먹는 베리산타 케이크'는 딸기잼과 생딸기 토핑으로 산타 모양을 연출했다.
이 외에도 '홀리데이 떠먹는 귤 케이크', '홀리데이 떠먹는 티라미수 케이크', '홀리데이 떠먹는 오레오 케이크'를 만날 수 있다.
케이크 4종은 스노우볼 형태의 투명한 밀폐용기를 활용해 미니 케이크의 귀여움을 살렸다.
신세계푸드는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오는 10일까지 '홀리데이 떠먹는 베리산타 케이크' 판매 수량만큼 지역사회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케이크를 전달하는 기부 캠페인도 진행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제철 과일들과 인기 재료를 활용해 지난해보다 케이크 종류를 크게 늘려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연말을 맞아 케이크를 전달하는 기부활동도 실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