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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새우 양식장서 이주노동자 2명 감전 심정지

입력 2025.08.10. 17:49
[서울=뉴시스]

[고흥=뉴시스]이영주 기자 = 10일 오후 4시14분께 전남 고흥군 두원면 한 새우 양식장에서 베트남 출신 30대 이주노동자 A씨와 태국 출신 30대 이주노동자 B씨가 감전됐다.

이들 2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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