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별 100평 이상 프리미엄 단독주택 단지로 조성
RE100산단·AI데이터센터 개발 등 미래가치 ‘주목’ 무안 남악신도시 중심에 들어서는 고급 블록형 단독주택 단지 '라메르빌리지&리조트'조감도.
무안 남악신도시 중심에 들어서는 고급 블록형 단독주택 단지 '라메르빌리지&리조트'가 토목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건축공사에 착수했다.
전남도청과 인접한 핵심입지에 조성 중인 '라메르빌리지&리조트'는 총 대지면적 2만 6천503㎡ 규모로, 남악신도시 내 단독주택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타운하우스다.
각 세대는 평균 전용면적 100평 이상으로 설계돼, 탁 트인 조망과 세대 간 여유 있는 거리 확보를 통해 쾌적하고 프라이빗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착공을 통해 단지 내 지하 벙커형 주차장을 비롯해, 프라이빗 정원 및 테라스, 입주민 전용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센터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도 본격 구축에 들어간다. 세대별 고급 맞춤형 설계가 가능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독창적인 공간 구현이 가능한 점도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보안 인프라 역시 눈에 띈다. 통합 출입관리 시스템과 24시간 CCTV, 외곽 보안시설 등 첨단 보안시스템을 도입해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마련한다. 더불어 단지는 남악중앙공원, 오룡산, 남악호수공원 등 풍부한 자연녹지와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여유롭고 건강한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남악신도시는 최근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서남권 RE100 산업단지 및 AI데이터센터 유치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미래 성장 가능성이 주목받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라메르 단지의 배후 수요 확대는 물론, 생활·비즈니스 환경 개선에 따른 자산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게다가 이번 사업지는 남악신도시 내 사실상 마지막 대규모 단독주택 택지로, 희소성과 미래 프리미엄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남악신도시는 전남도청을 중심으로 행정·교육·치안 등 핵심 인프라가 밀집한 중심 생활권이며, 최근 산업 인프라 유치에 따른 정주 여건 개선으로 주거와 투자 가치를 동시에 확보한 지역"이라면서 "이번 건축 착공은 라메르 단지가 프리미엄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