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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 도로서 전동차 몰던 50대 수로에 빠져 숨져

입력 2025.05.20. 08:11

[영암=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 영암에서 전동차를 타고 가던 50대 남성이 도로 옆 수로에 빠져 숨졌다.

20일 전남 영암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1분께 영암군 덕진면 한 도로변 수로에 A(50)씨가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A씨를 구조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몸이 불편한 A씨가 수로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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