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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에서 오류처방 남용처방 예방 아이디어!!!!

2026-06-0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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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에서 오류처방 남용처방 예방 아이디어!!!!

어제 약을 지으로 병원에 들렸다. 담당 주치의가 없어서 여자의사가 대신 진료를 하였다. 그전에 나는 환인제약 신경안정제를 먹고 있었다. 나는 그 여자의사에게 오늘 담당 주치의가 없으니 이전처럼 약을 지어 주라고 했다. 그런데 그 여자 의사가 대뜸 하는 말이 한림제약 신경안정제를 바꿔서 처방하겠다고 했다. 나는 조금 꽤끄름 했지만 뭐라고 답을 할 수 없었다. 의사가 그자고 하면 그럴 수 밖에 없을 것 같았다. 그렇게 나는 여자의사 진료실을 나왔고 예전 생각을 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예전이나 지금이나 의사들이 제약회사에서 지원 받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런데 여자 의사도 그럴 줄은 몰랐다. 여자의사는 예전에 그런모습을 본 적이 없었다. 마치 그 여자의사가 남성화가 된 여자의사 같았다. 세상을 남자처럼 살고 싶어하는 여자의사 같았다. 나는 곧바로 나와서 환인제약 신경안정제를 처방하는 다른 병원에 들려서 진료를 받고 다시 약을 받았다. 그 여자의사가 지어준 한림제약 신경안정제는 곧바로 버려 버렸다. 하여튼 어제도 그다지 기분 좋은 하루는 아니었다. 전세계적으로 약물부작용으로 죽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고 한다. 어제도 오늘도 우리나라에도 약물부작용으로 죽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지 생각해 보니 머리가 띵하다. 여하튼 여러분은 의사가 특별한 이유 없이 약을 바꾸자고 하면 안한다고 하세요!!!!  새약으로 바꾸면 또 다시 적응 기간이 필요하고 몸에 맞는 지도 모르고 약물부작용의 위험에도 노출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은 저희 어머니가 고혈압약 암로디핀을 처방받고 있었는데 의사가 암로디핀하고 로잘탄하고 합제로 약을 바꾸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그렇게 하라고 했고 그날 저녁에 고혈압약을 드셨던 어머니는 두통을 호소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약을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았고 75세 이상 노인은 약물부작용이 있으니 사용할 때 주의하라는 금기사항이 있었습니다. 나는 곧바로 어머니에게 그 약을 드시지 말라고 했고 어머니는 병원을 바꿔서 다른 병원에서 암로디핀을 처방 받으셨습니다. 여러분도 병원에서 지어주는 약을 너무 믿지 마시고 네이버에 검색도 해보시고 드세요!!!!  의사들 잘못이 아닙니다. 제약회사 직원들이 하다 의사들에게 영업을 해 되니 의사들도 마지 못해 그렇게 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너무 의사들 나무라지 마십시오 하지만 여러분이 위와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는 곧바로 병원을 바꿔서 다른데에서 처방 받으세요!!!!  의료보험도 위와 같은 남용처방이나 오류처방을 위해 다시 약을 지을 경우 인정해주는 그런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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