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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나는 전자파의 오용을 감지하고 있었다.!!!!

2026-02-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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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994년도에 나의 아버지와 산밭에서 고구마를 캐고 있었다. 그런데 우리 산밭 옆에 80정도 먹은 할머니가 혼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 할머니에 대해서 아버지에게 물어보니 우리동네에 사는 윤태선이 친할머니이고 우리동네에서 2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서 현재 살고 있다고 했다. 그런데 그 산밭에서  갑자기 전자파가 나로 하여금 저 할머니를 성폭행하라고 시키는 것이었다. 아버지는 나의 생각인지 잘못 알고 아버지의 뇌파로 그것을 감지하고 너 무슨생각을 하냐며 나에게 조심하라고 했다. 그때부터 나는 전자파의 오용을 감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의 아버지도 그 전자파가 나의 뇌파라고 생각할 정도로 정말 순진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다시말해 아버지도 전자파에 의해서 벌어진 악행을 자신의 생각으로 곡해해서 실수를 저지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해서 아버지는 너무 순진했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난후 중공에 어학연수를 하러 갔다. 여자후배와 선배들과 내몽고 여행을 마치고 결국 여자후배 하나와 나만 단 둘이 기차를 타고 북경으로 가야했다. 그런데 남자선배 한명이 기차표를 끊어 주었는데 좀 이상했다. 마치 조작이라도 한 것처럼 3층 맨윗층 침대칸 양옆으로 하나씩 나와 그 여자후배의 기차표를 끊은 것이다. 여하튼 조금 이상했지만 3층 맨윗층 침대칸의 왼쪽은 그 여자 후배가 눕고 3층 맨윗층 침대칸 오른쪽은 내가 누었다. 그런데 그 여자 후배와 나는 매우 가깝게 위치해 있었고 나는 중간에 기분이 이상해 침대칸 아래로 내려왔다. 그런데 마치 중공 도인들처럼 보이는 3명의 사람들이 나의 눈치를 보고 있었다. 도인들이 여기 기차에 무슨일이 있어서 기차에 탔지 하고 생각한 후에 나는 몇시간동안 타고 가야 하는 3층 맨윗층 침대칸에 누워 자려고 했다. 그런데 나는 앞에 얘기했던 아버지와의 산밭에서 느꼈던 그 전자파의 오용을 느꼈다. 그것은 옆에 여자후배에게 성추행을 하라는 전자파 오용이었다. 결론은 중공은 뇌파로 인간을 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서양인은 전자파로 인간을 조정한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과연 뇌파가 더 세겠는가 아니면 전자파가 더 세겠는가? 간단히 말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가? 그만큼 중공은 없다는 것이다. 서양에 비해 아주 미개한 것이 중공의 기술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중공을 믿지 말라는 것이다. 중공은 아무런 첨단기술도 없는 미개국가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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