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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양키프락치 친구 이정재 박찬대 정애리.!!!!

2026-01-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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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써 내려가는 글의 인물은 저를 포함해서 3명의 인물이 나옵니다. 그 3명의 인물들은 가명이며 실제로는 외모가 닮았습니다. 저의 초등학교 시절의 얘기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의 일입니다. 학급에서 학급문방구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이정재라는 급우가 학급문방구의 돈을 훔치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때 화들짝 놀랐고 그때 그 이정재라를 급우는 나를 비웃듯이 피식 웃으며 발설하지 말라고 하며 너도 한번 해보라고 시켰습니다. 나는 그때 대혼란이 왔습니다. 이것을 담임선생님에게 보고 하면 이정재라는 친구가 정상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기 힘들 것 같고 또 다른 한편으로 내가 보고했다고 친구를 돈 몇푼에 팔아먹은 학생이라고 왕따 당할까봐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나는 어쩔 수 없이 신고를 하지 않았고 나도 학급문방구돈에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3번째에 박찬대라는 친구에게 발각이 되었고 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박찬대는 담임선생님에게 보고를 했고 박찬대는 나를 다그쳤습니다. 나는 무서워서 이정재가 했다고 했고 박찬대는 이정재의 집으로 가서 부모에게 말씀드려야겠다고 했습니다. 박찬대는 나와 함께 이정재 집까지 갔는데 집에 아무도 없어서 그냥 박찬대와 나는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그 이후로 이정재는 아무 벌도 받지 않았고 나는 선생님들 배구시합때 볼보이를 2달동안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 박찬대는 지금도 내가 도둑질을 해놓고 친구에게 덮어 씌우는 파렴치한이라고 소문내고 다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로 중학교동창회가 운영이 되고 있었는데 초등학교 동창들이 거의 대부분 중학교 동창과 겹쳐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정재의 사촌인 정애리가 중학교동창회에서 총무를 하면서 박찬대 같은 역할을 하며 나를 파렴치한으로 몰았다는 겁니다. 지금은 그 박찬대가 중학교동창회 회장입니다. 안봐도 답이 나오지 않습니까?

결론적으로 말해서 이정재나 박찬대 그리고 정애리는 미국CIA프락치를 하기에 가장 적절한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정애리는 마치 나의 중학교 동창회 총무를 했던 그 여자가 과거로 타임머신 타고 가서 정애리가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박찬대는 서울권 이름도 없는 하위권 대학에서 학생운동을 해서 지금껏 결혼도 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잘난체는 엄청 합니다. 박찬대는 지가 지금 하고 있는 짓이 대한민국을 양키에게 팔아먹는 매국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도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정재는 의무경찰로 군생활을 해서 마치 경찰프락치처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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