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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에 가면 하느님께 제사 지내는 天壇(천단)공원이 있다.!!!! 

2025-08-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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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전에 텔레비젼으로 X파일이라는 미국프로그램을 본적있다. 그런데 그 엑스파일의 주인공이름이 멀더와 스칼릿이다. 해석을 하면 멀더는 살인자 스칼릿은 선홍색이란 뜻이다. 그런데 스칼릿은 의사의 신분을 가지고 활동을 한다. 그런데 왜 제목이 엑스파일이었을까? 엑스는 오른쪽으로 45도만 꺽으면 十자가 되는데 말이다. 결국 여기서 암시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하느님이 답이란 뜻이다. 즉 예수는 하나님이 아니라 단지 성령이 들어갔을 뿐이다는 것이다. 인간은 신이 될 수 없다. 오직 하느님만이 유일한 신인 것이다. 중국 북경에 가면 하느님께 제사 지내는 天壇(천단)공원이 있다.!!!! 천주교에서도 하느님이 주인이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하느님께 기도를 드리는 전통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 맞을 수 도 있으나 그 표현이 조금 난해하다. 유일한 신이신 하느님을 하나 둘 셋하며 셀 수가 있단 말인가? 하느님은 유일하시기 때문에 하나 둘 셋으로 셀 수가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니라 하느님이 답인 것이다. 하느님은 우리가 존경해 맞이해야 할 분인것이다. 하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야 할 것이다. 여기서 부연설명하면 예수나 석가모니 그리고 마호메트는 모두가 성령이 들어가 세상에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신 천사였을 뿐이다. 결국 하느님은 구약성서에 말한 것처럼 인간을 시험대에 놓고 시험할 뿐이다. 하느님은 지상에 내려오시지 않는다. 오직 하늘에만 계시며 성령을 파견할 뿐이다. 그리고 하나 추가 할 것은 모든 인간에게는 정령이 있다. 그 정령은 각개인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하느님께 보고한다. 우리가 마치 CC카메라에 감시당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하느님은 인간의 하느님에 대한 도전을 용납하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과학에 대해 너무 맹신하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걸어와 버렸다. 지금 우리에게 윤택한 생활을 보장하는 그 과학을 버려야 하는데 우리는 현재 그것을 버릴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현 상황이다. 한 사람이라도 빨리 하느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하느님께 감사하며 하느님께 기도드리는 사람이 많이 생기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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